← 목록으로

Hydrogen sulfide

카스번호
7783-06-4
물질명
Hydrogen sulfide 황화수소

위험성

인화성H220-261

상온에서 쉽게 불이 붙어 불길이 일어나는 성질

예방

열, 스파크, 불꽃, 고온 부위로부터 멀리하십시요.(금연 필수)

노출됐을 때

  • 눈에 들어갔을 때는 즉시 다량의 물로 최소 20분 이상 눈을 씻어내고 의사의 진료를 받으십시요.(콘택트렌즈는 즉시 제거)
  • 피부에 묻었을 때는 오염된 피복을 즉시 벗고, 물과 비누로 노출 부위를 깨끗이 세척하십시요.
  • 흡입했을 때는 신선한 공기가 있는 곳으로 이동시키고, 호흡 문제가 생기면 인공호흡을 실시한 후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으십시요.
  • 먹었을 때는 곧바로 응급실로 이송하십시요.

피부/눈자극성H315-320

피부나 눈의 점막 등에 염증 등을 유발하는 성질

예방

흡입하지 마십시요. 피부 및 호흡기 보호구를 착용하십시요. (국소)환기 철저.

노출됐을 때

  • 눈에 들어갔을 때는 즉시 다량의 물로 최소 20분 이상 눈을 씻어내고 의사의 진료를 받으십시요.(콘택트렌즈는 즉시 제거)
  • 피부에 묻었을 때는 오염된 피복을 즉시 벗고, 물과 비누로 노출 부위를 깨끗이 세척하십시요.
  • 흡입했을 때는 신선한 공기가 있는 곳으로 이동시키고, 호흡 문제가 생기면 인공호흡을 실시한 후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으십시요.
  • 먹었을 때는 곧바로 응급실로 이송하십시요.

급성독성H300-312

단 1회 또는 24시간 이내의 짧은 시간 동안 노출되었을 때 즉각적이거나 짧은 시간 내에 나타나는 유해한 생체 반응을 의미

예방

흡입하지 마십시요. 피부 및 호흡기 보호구를 착용하십시요. (국소)환기 철저.

노출됐을 때

  • 눈에 들어갔을 때는 즉시 다량의 물로 최소 20분 이상 눈을 씻어내고 의사의 진료를 받으십시요.(콘택트렌즈는 즉시 제거)
  • 피부에 묻었을 때는 오염된 피복을 즉시 벗고, 물과 비누로 노출 부위를 깨끗이 세척하십시요.
  • 흡입했을 때는 신선한 공기가 있는 곳으로 이동시키고, 호흡 문제가 생기면 인공호흡을 실시한 후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으십시요.
  • 먹었을 때는 곧바로 응급실로 이송하십시요.

고압가스H280-281

가스의 성분에 따라 폭발·화재, 질식, 중독, 산화, 극저온 화상 등을 유발할 수 있음.

예방

용기 전도방지, 체인·고정장치 설치, 충격·낙하 방지, 직사광선·열원에서 격리, 환기되는 장소에 보관, 가연성 가스는 화기와 분리, 용기가 고온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, 사용하지 않을 때 밸브를 잠그고 캡을 장착, 밸브 손상·누출 여부 정기 확인.

노출됐을 때

  • 누출이나 화재시 즉시 대피하고 긴급전화(병원 내 방제팀이나 119)

환경유해성H400-420

사람이 아닌 환경, 특히 수생생물·토양·생태계 등에 해로운 영향을 줄 수 있는 성질

예방

환경으로 배출할 경우 충분히 희석하십시요.

노출됐을 때

  • 눈에 들어갔을 때는 즉시 다량의 물로 최소 20분 이상 눈을 씻어내고 의사의 진료를 받으십시요.(콘택트렌즈는 즉시 제거)
  • 피부에 묻었을 때는 오염된 피복을 즉시 벗고, 물과 비누로 노출 부위를 깨끗이 세척하십시요.
  • 흡입했을 때는 신선한 공기가 있는 곳으로 이동시키고, 호흡 문제가 생기면 인공호흡을 실시한 후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으십시요.
  • 먹었을 때는 곧바로 응급실로 이송하십시요.

공단 자료 성분 1개

안전보건공단 물질안전보건자료에 등재된 내용입니다. 성분 하나하나의 분류이며, 이 제품(혼합물) 자체의 분류가 아닙니다. 위의 위험성 표시와 다를 수 있습니다 — 다르면 제품 원본 MSDS를 확인하세요.

성분별 공식 유해성 분류 보기
  • 7783-06-4 황화수소 공단 개정 2025-12-02 공단 MSDS 보기 ↗ 요약
    • 인화성 가스 : 구분1
    • 고압가스 : 액화가스
    • 심한 눈 손상성/눈 자극성 : 구분2
    • 급성 독성(흡입) : 구분2
    • 급성 수생환경 유해성 : 구분1

이 화면은 사업장이 제출한 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. 실제 취급 제품의 최신 MSDS 원본이 우선하며, 응급상황에서는 먼저 119·산업보건의에게 알리세요.